신용불량자대출

3개월이상 대출금을 장기연체하게 되어 신용불량자가 된경우 금융거래에 있어 제재를 받게 될 뿐만아니라 연체금액을 모두 갚고 신용불량에 대한 정보가 해제되었더라도 일정기간 기록이 보존되므로 그에 대해서 파생된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신용불량자일수록 필요한 자금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연체등록이 정보공유되므로 사실상 1,2,3금융권 모두에서 대출이 불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대부업쪽에서도 신용불량자에 대해서는 대출승인불가판정을 내리고 신용카드발급 역시 어렵게 됩니다. 대출금연체로 인한 신불자에 대한 금융권대출신용거래는 전부 막힙니다.







*신용불량자/장기소액연체자지원

신용회복위원회는 2019년 7월 8일부터 취약채무자 특별감면제도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고 해요. 10년이상 장기소액연체자 1천만원 이하인 빚을 탕감하여 준다는 내용인데 3년 성실상환할경우 잔여채무 최대 85 ~ 95%를 탕감하여준다고 합니다. 사회취약계층과 고령자 그리고 장기소액연체자일경우 해당될수 있고 해당되는지 여부 및 신청을 하는 사이트는 3개(한국자산관리공사(온크레딧), 국민행복기금, 서민금융진흥원)로 해당대상이 되는지에 대한 조회 및 확정은 한국자산공사(온크레딧)에서 그리고 신청은 국민행복기금에서 신청할수 있다고 합니다.

*신용불량자/개인회생

금융권대출이 어려운 신용불량자라도 채무조정제도인 개인회생을 법원에 신청하고 성실하게 변제의무를 지키면 이를 대상으로 대출상품을 취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신용회복위원회소액대출, 제2금융권 저축은행의 개인회생자대출상품등을 알아볼수도 있을것입니다. 대부업쪽에서도 인가자 또는 사건번호를 받게 되면 대출에 대한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열린다고 볼수 있습니다.

*개인워크아웃/신용불량자

신용회복위원회의 개인워크아웃을 이용할수도 있습니다. 신용불량자라면 개인워크아웃으로 연체이자를 전액감면받고 원금은 최대 50%감면받을수 있습니다. 신용회복지원을 받고 6개월이상 변제계획을 성실상환하면 신용회복위원회의 성실상환자대출로 최대 1500만원까지 5년이내 분할상환으로 연3 ~4%의 저금리 자금을 융통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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