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크러쉬 넘쳐나는 소년미 가득 성기사가 여리여리한 소녀로 뒤바뀐다. 칼과드레스

 

. 장르 : 로맨스판타지

. 제목 : 칼과 드레스

. 작가 : 303행성, 코요

. 연재 : 연재중

. 줄거리 : 

힘과 인기를 가진 성기사단 단장 로엘은 마왕을 물리치는 과정에서 저주를 받아 연약한 소녀의 몸에 영혼이 갇히게 된다. 중요한것은 마왕은 그녀를 남자로 착각했으나 사실 잘생긴 그녀였었다는 사실. 때문에 원래 칼쓰고 무력쓰는 여자에서 여리여리하고 소녀스러운 여자의 몸으로 바뀌어 레이디가 되어 버린다. 그 와중에 살인죄를 뒤집어쓰게 되고 재판을 받게 되지만, 제국의 최강기사라는 유시스 리제르에게 구해진다. 로엘은 자신의 영혼이 전직 성기사단장이었다는 사실을 인정받기 위해 대신관을 찾아가야 하고 대신관을 만나는 가장 빠른 길이 유시스와의 약혼임을 강조하는데..

. 감상평 : 

원래 웹소설이었기에 웹소설로 보면 완결되어 있는 작품이다. 하지만, 웹툰은 여주의 재기발랄한 모습을 볼수 있어 또다른 매력을 느낄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웹소설로는 안보고 웹툰으로 시작한 작품이기도 하다. 왠지 코믹한 설정에 남주의 여릿한 마음이 마음에 와닿아서 달리기 시작한 작품.

아쉬운 점은 웹툰이 아직 많이 안나왔다는 사실이다. 연재중이고 현재 50화까지만 나와있기 때문에 유시스와의 로맨스는 아직 초입이라는 사실.. 빨리 빨리 다음 편이 나왔으면 좋겠지만, 섬세한 그림을 몇분만에 뽑아낼수는 없으므로 좀더 기다려야 한다는 사실이 안타까운 작품이다. 기다릴수 없다면.. 할수 없이 다시 웹소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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